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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씨와 함께,하늘을 바라보며 공원 벤치에 누워 구름과 새를 바라보자

 로그씨와 함께,하늘을 바라보며 공원 벤치에 누워 구름과 새를 바라보자

From, 블로그씨 예전처럼 푸른 하늘을 보기가 쉽지가 않네요. 내 휴대폰 속 푸른 하늘 풍경을 공유해 주세요~ 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을 살아내는 순간.

나는 너무나 조금은 지침이 있다. 나는 솔직하게 게으른 사람이지만 어울리지않게 저번주 한주는 제이제이한 삶을 살아가고있었다.

예전에 유일한 취미가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거라면 말다했다. 나라는 사람의 성향보다는 나라는 사람의 삶의 목표와 이루어내고 싶은것들에 더 많이 욕심..?

아니다 더 기쁘게 살아가고싶은 마음에 노력하고싶었다. 한 친구의 함께하자는 단순한 부름이 나에게 잠시나마 열심으로 적용되어졌다.

그런데 지금보니 그 아이는 멈춘것같지만 뭐 그것은 그럴수있다. 나도 지쳐서 하루를 못한것같다.

이글을 쓰게되는 시점 이후로는 다시 시작해야지. 한달이 지나 다시 쓰게될때에 계획에 관해서 포스트를 할 예정이다.

느린 거북이가 계획적으로 살아간다는것 자체가 좋은 소재인것같다. 그래서 그런것일까..?

나를 한주간 열심으로 이끌게한 ...

# 노력없인 # 누구보다 # 될수없는것들 # 믿어주자 # 바라는것들 # 사랑하면서 # 스스로를 # 원하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