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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신고

 생존 신고

잠시 한주의 시간을 시간이 될때에 기록한다. 요즘의 시간동안 글쓰기를 내려놓고 공부도 멈추고 사역에 집중한 한주였다.

생수의 강이라는 섬김의 자리에 서게되었고 길고 긴 시간을 통해 감사함이 많았다. 많은 은혜가 있었고,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목요영성집회에도 바로 갔다. 나는 생수의 강을 끝나고 나면 바로 목영을 가는것같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감사의 고백이 나오게하셨다. 나는 아직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의 기쁨을 해보는 일들이 많이 적었는데,이 시간 만큼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의 은혜가 가득했다.

사소한 하나조차도 감사로 기억되는 순간이었기에 나에게 기쁨이 많이 찾아오게 된 시간이었다. 그리고 토요일에 백만년만에 농구를 하게되었다.

오랜만에 해서 너무 못했지만 몸 안사리고 열심히 했다. 골도 넣었다.

즐거웠다. 오늘 주일의 날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찾아온다.

이때에 열심으로 나아가는 한주가 되길 바람이라....

원문 링크 : 생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