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정도로 많이 헌혈한 사람은 주위에 없던것같아. PRO 잠시 시간의 여유가 있기되는 이때에 잠시의 글을 남긴다. 21일의 주일의 시간.
나는 큰 결심을 실행하게되었다. 군 복무때 이후 5년의 시간동안 하지않던 헌혈을 시작하게되었다.
사실 헌혈을 안한것보다는 못한것에 가까웠고.. 운동을 시작하면서 조금은 건강해진 이때에 헌혈을 해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게되었다. 5년만에 헌혈..
떨려요.... 헌혈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신기하게 교회에서 헌혈버스를 다음주에 부른다고한다.
심지어 전도사님께서 나에게 헌혈 안내 봉사를 청하셨다. '이런 우연도 있군' 하면서 나는 이번주 주일날 헌혈을 하기로 마음먹었었다.
안산 중앙동 한마음 혈액원 헌헐카페 04월 21일 주일 예배와 모임이 끝나고 바로 안산 중앙동 헌혈카페로 향하게되었다. 이때부터인가 너무 오랜만에 하려고하니까.
무섭기 시작했다 (ㅎㅎ) 큰 바늘을 나에게 꽂혀질 생각을 하니 .... 참...
차마 헌혈 중에는 찍을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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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3th blood] 5년만에 다시 시작한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