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목상대 刮目相對 비빌 괄, 눈 목, 서로 상, 마주할 대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며 상대를 대한다는 뜻. 못 본 사이에 상대가 놀랄 정도의 발전을 보이다.
삼국시대 초엽, 오나라의 여몽이라는 사람은 가난했고,학식에 뛰어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열심을 다해 훈련을 했고,훌룡한 장수가 되어 성장하였다.
어느날 손권이란 자가 여몽에게 말하였다. 책을 읽으며 학문을 익히라면서...
처음에는 여몽은 반신반의 하였으나 손권의 한마디가 여몽을 바꾸었다. '공자께서도,조조도 책은 유익하며,즐겨읽는다고 하는데 옛날 좋은 책들을 읽는 것에 어찌하여 힘을 쓰지않는가?'
그렇게 여몽은 책을 읽기시작했고,그의 학식은 날마다 성장했다. 한 사람이 그와 대화하면서 그 지식의 넓어짐에 크게 놀라며 여몽의 한마디를 한다.
'사람이 사흘이 지나 다시 만났을 때 눈을 비비고 대면할 정도로 달라져야 하는 법이라네' 처음에는 그저 한자를 외우는 김에 사자성어 한자씩 공부를 하자고했던 마음이 생각보다 지혜를 많이 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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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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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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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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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원문 링크 : 혼자하는 사자성어,괄목상대 刮目相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