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3. 23. "제자들을 위한 기도" (요한복음 17:9-19) 질문하기 하늘을 본다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세상을 그러나 아픈 세상을 나는 열심으로 앞으로도 살아갈수있을까요?
묵상하기 우리는 멸망의 자식이요. 하나님이 없이는 언제는 죄악에 빠질수밖에 없는 죄인이로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나에게 오게될때에 그것은 세상에 빠지지않고 세상속에서 진리안에서 거룩을 꿈을 꾸는 자로 살아가야한다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남기는 떠나가는 자의 마음. 적용하기 말씀의 진의를 기억하며,말씀속에 거하는 삶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일상을 살아가는것.
계속되는 정죄와 비하와 속으로 계속하게되는 비난속에서 용서가 일어나달라는 기도를 구하자. 기도하기 저에게 악인으로..
그리고 죄인으로 살아갈수밖에없는 판단쟁이가 이곳에 있습니다. 타인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사랑에서 벗어나는 생각과 마음이 곳곳에서 피어오르는데 그것들을 잠재워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아갈수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