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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 딜리버런스 1 후기, 플레이타임 77시간, 자물쇠 따기

 킹덤컴 딜리버런스 1 후기, 플레이타임 77시간, 자물쇠 따기

콘솔 게임이 참 가성비 좋은 취미라고, 이런 킹덤컴 딜리버런스 1 같은 게임을 하면서 많이 느낀다. 6,720원 주고 산 게임으로 77시간이나 놀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가성비인가.

플레이 스테이션용으로 킹덤컴 1을 플레이하면, 자물쇠 따기에서 커다란 좌절을 맛보게 되는데, 나도 처음 게임에 도전했을 때는 자물쇠 따기에 빡쳐서, 1년간 게임을 안 했었던 적이 있다. 총 77시간을 플레이 했고, 엔딩 시점의 주인공 헨리는, 매우 어려움 자물쇠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딸 수 있는 한 사람의 훌륭한 도둑이 되었지만, 초반에는 매우 쉬움 자물쇠도 따기가 무지 어렵다.

사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주인공 헨리의 능력을 향상 시켜주기에.. 자물쇠 그까이꺼도 초반에 몇 번 연습만 반복하면 헨리의 능력이 향상되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딸 수 가 있고, 인 게임에서 자물쇠 따기를 튜토리얼로 계속 연습 시켜주기도 하는데...

그런데도 사람들이 킹덤컴 1을 자물쇠 따기 때문에 포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