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월~2월에는 면접일정이 없는 편이다. 빨라야 2월에 서류심사 정도..?
아! 작년엔 2월 초에 면접 일정이 있었는데, 기관에서도 일반적이지는 않다고 했다.
면접관 활동 경력이 쌓여서인지는 몰라도 올해는 면접관 활동(그것도 사기업)을 벌써 시작했고, 이번주에는 한 공공기관의 서류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처음 시작이 좋다.
면접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 글을 보고 대표님께서 직접 면접관 섭외 전화를 주셨다. 감사한 일이다.^^; (면접관 섭외는 언제든 환영이다.)
대전에 위치한 사기업이었는데, 괜히 대전이라면 반갑다. 보통 자차로 이동하지만 대전역에서 가까워 기차를 이용하기로 했다.
사기업이지만, 공공에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기에 공공기관처럼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하기를 원하셨다. 사기업이라서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북」이나 「공정채용 가이드북」 적용되지 않고, 30인 미만 사업장이기 때문에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도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기준점을 어디에 잡아야 할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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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면접관] 대전 사기업 외부면접위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