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시각의 하노이 여행기. 하노이의 가장 북적이는 관광지, 호안끼엠을 산책할 때의 일이었다.
산책만 하다 보니 목이 마른데 주변에 뭐가 없다. 원래 호수 주변으로 길거리 커피가 있을 터인데 그런 것도 없고 하염없이 호수 주변을 걷는다.
그러다 반가운 카페를 발견했으니.. Conifer Bốn Mùa Four Seasons 호안끼엠 호수변에 있는 카페다.
Conifer Bốn Mùa - Four Seasons · Đối diện, 50 P. Lê Thái Tổ, Hàng Trống,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 커피숍/커피 전문점 maps.app.goo.gl Conifer Bốn Mùa - Four Seasons Đối diện, 50 P.
Lê Thái Tổ, Hàng Trống,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호안끼엠 전체를 한 바퀴 돈 건 아니지만 내가 발견한 유일한 호안끼엠 호수변의 카페. 다른 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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