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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우산 사러 갔다 스타벅스 Rainy Day 굿즈 후기 / 투명우산 리뷰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우산 사러 갔다 스타벅스 Rainy Day 굿즈 후기 / 투명우산 리뷰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우산을 사러 갔다. 좀 웃긴 말이지만, 이거 사러 갔다… 스타벅스 Rainy Day Recharge 매장에서 마주친 포스터 그래 이거 사러 와이프 등떠밀려 내가 왔다. 7월까지 매달 9일에만 한정 출시되는 투명 우산 시리즈.

이번엔 옐로우와 그린 투명우산 2종인데, 옐로우 쇼트 우산 딱 1개남음. 음료 포함 13,500원 (콜드 브루 or 티 포함 세트 구성) 생각보다 우산 퀄리티도 괜찮고, 무엇보다 아이 우산으로 쓰기 딱 좋은 크기라서 더 만족스러웠다.

예쁜 투명우산, 실물 리뷰 • 전체적인 디자인은 반투명 + 투명 조합. • 스타벅스 로고가 은은하게 박혀 있고 • 옐로우 컬러가 비 오는 기분을 환기시켜줌. • 손잡이와 마감 디테일도 꽤 깔끔하다. • 심지어 포장도 뽁뽁이에 꼼꼼하게 해줌. 비오는 날 데리고 다니는 아이용 우산이 마땅치 않았던 터라,겸사겸사 정말 잘 샀다 싶은 굿즈였다.

투명이라 애가 써도 시야확보가 잘될듯!! 스타벅스 굿즈, 솔직히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