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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한테 당한 썰은 나중에 차차 다뤄야겠다.

 여시한테 당한 썰은 나중에 차차 다뤄야겠다.

지금은 일단 완성해야하는 포스팅들이 있어서.. 그것들부터 해야겠다.

왜냐하면 여시한테 당한 썰도 풀자면, 하루종일 그 쪽에 시간을 할애해도 모자를 정도로 얘기가 길다. (그리고 이 사건은 아직 용서가 안된다.

내막을 들어보면 그럴 만 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상상을 초월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상식적인 페미니즘은 지지하지만, 남성혐오와 역차별엔 반대한다. 물론 여자로서 여성혐오와 여성차별에도 반대한다.

공산주의에도 반대하지만, K-우파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나는 이상적인 사회를 목표로 진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상주의적 목표를 설정하되(서생적 문제의식),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수단과 방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상인적 현실감각).

그리고 내 이상주의적인 목표는 여혐도 남혐도 없는, 남녀가 서로 협력하여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이루는것이다. (사실 경제ㆍ외교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 이상향이 있지만, 여기서 다 말하진 않겠다.)

물론 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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