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령의 오른소리 입니다.
다들 명절 무탈하게 분쟁없이 무탈하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제 개인적으로 불편하고 가슴 아픈 얘기 좀 하겠습니다.
바로 오랜 세월 동안 전통과 가족주의 그리고 섬김 이라는 미명 하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인하고있는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바로 집안의 살아있는 어른들 뿐 아니라, 집안의 돌아가신 어른들을 향해 제사를 드리는것과 절 올리는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kcca7com/221079450575 오늘날 명절제사로 전통과 교회 간의 갈등 뿐 아니라, 고부갈등과 세대갈등, 더 나아가 남녀 갈등까지 겪고있죠~ 또 좌파는 교회를 혐오하고 하나님을 증오하는 집단인데도 불구하고, 참 아이러니하게도 크리스찬들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명절제사의 폐해왜 해악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물론 좌파는 이를 이용해서 고부갈등과 세대갈등, 남녀갈등을 조장해서 전통 뿐 아니라 가정과 국가를 해체하고, 자신들만의 신질서(New order) 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