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blog.naver.com/joss9197/50097358556 오늘날 좌익 성향의 사람들이 김대중 정신을 운운하며 반기업정서ㆍ공산주의 사상을 퍼뜨리고 있다. 그리고 우익 성향의 사람들은 김대중에게 빨갱이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하고, 심지어는 민주화 세력 자체를 부정하곤 한다.
(참고로, 필자는 양쪽 다 좌파와 우파의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자신을 좌파 또는 우파로 규정지었다고 생각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했던 김대중은 과연 기업을 절대악으로 규정하고, 공산주의에 긍정했을까?
서론은 이쯤 하고, 지금부터 몇가지 자료들을 보여주며 사실관계 확인에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다. 1. 사업가 출신 김대중 좌파들은 기업을 절대악으로 여기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존경한다던 김대중조차 사업가(기업인) 출신으로서 1944년에 목포상선회사에 입사하여 2년 후엔 '흥국해운'이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그로부터 또 2년이 흘러서 1948년엔 김대중은 전남 선박 목포조합장으로...
#
기업인
#
청년
#
정주영
#
일본
#
옥중서신
#
안보관
#
신자유주의
#
사업가
#
빨갱이
#
부동산정책
#
반공주의
#
대북송금
#
기자회견
#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