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주광역시, 광주시민 대다수(95.4%) 소각시설 친환경‧랜드마크 원해

 광주광역시, 광주시민 대다수(95.4%) 소각시설 친환경‧랜드마크 원해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 통해 소각시설 관련 설문조사 투명한 정보공개, 체육레저시설 선호 등 의견 반영해 추진 광주시민 대다수(95.4%)는 광주의 생활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10명 중 6명 가량(57.1%)은 2030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소각시설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소각시설을 새로 설치할 때는 친환경‧랜드마크화 해야 한다고 원했다.

이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을 통해 실시한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인식과 편익시설 선호도’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에는 광주시민 3277명이 참여했다.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해 광주시민은 심각(매우 심각 42.3%, 심각 53.1%)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생활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으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46.6%), ‘발생량 감량’(45.8%), ‘안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