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감사관계자, 부가세 면제사업 부당 지급 등 감사 중...잘못된 사항도 있어 - 기자 출신 조합장 측, 특혜 의혹 보도했던 한 인터넷 매체 언론중재위 정정 요구 제소에 허위 사실로 기만하고... ..타 언론 기자들 명예훼손 고소·고발 탄원 남발 .. 반드시 부메랑 되어 돌아올 듯 기자 출신 김근종 보성군산림조합장이 허위공문서 작성·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사법기관에 고발 당했다.
지방에서 활동 중인 한 지방지 기자는 “김근종 보성군산림조합장을 조세범 처벌법 제3조 (조세 포탈 등)과 산림조합법 제46조 제4항, 형법 제22조 (허위공문서 작성 등) 및 제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사법기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혀왔다. 범죄 혐의로는 보성군과 보성군산림조합과의 수의계약 특혜 의혹을 보도했던 한 인터넷 매체를 언론중재위 정정 요구 제소하면서 ‘2024년 조성농공단지 기후 대응 도시 숲’ 13억 5천여만 원 상당을 1인 수의계약 체결하고 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