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에 방문했는데 2주만에 또 방문했다. 요즘 여기만 너무 가는것 같다.
그런데 그럴만도 한게 여기서 트램펄린으로 노는게 정말 편하더라. 다음에는 테테루드림랜드도 가야겠다.
신발을 정리하고 손을 씻어라 11시 47분 사람이 매우 많다. 일요일은 10시 30분 오픈인데 대부분 오전에 엄청오는구나 싶었다.
항상 점심 이후 1시쯤에서 방문해서 몰랐었는데 오전이 이렇게 사람이 많은 줄 몰랐다. 테이블이 없어서 손씻는 곳 옆에다가 가방을 두었다가, 한 손님이 빠지고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이번에도 이 드레스를 선택했다. 그리고 머리띠는 이걸 착용 킨더조이 2,500원 드레스에 초콜렛이 묻을 수 있으니 드레스를 벗긴다.
문어가 나왔다. 문어의 검정색 무늬를 별로 안좋아하더라.
나는 아이스티 500원 뽀로로 딸기맛 2,000원 떡볶이 매운맛 8,000원 1시쯤에 음식 시켰는데, 이 때 좀 사람들이 빠지더라. 식사 후, 방방에서 놀았다.
여기는 트램펄린이 참 아이 보기 좋더라. 트램펄린 안...
원문 링크 : 항상 애용하는 천안 쌍용동 리틀베베키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