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슈봉봉이다. 신발을 벗고 잘 넣는다. 1시 43분에 입장 입장하자마자 뭐 사달라고 한다.
물은 있으니 음료보다 과자를 사는 것을 권유한다. 티니핑 젤리를 선택한다.
그럼 나는 여기에서 항상 먹는 베이컨토마토파스타를 주문한다. 젤리 까줬는데 색깔이 참 안이쁘다.
띠부띠부씰 나눔핑 2시에 메뉴가 나왔다. 식사메뉴 주문시 놀이시간 30분 연장이 된다. 15분동안 배부르게 잘 먹었다.
여전히 자극적인 맛이 매우 좋다. 파스타가 짧게 끊어져있어서 젓가락질이 안되서 숟가락으로 퍼먹었다.
잘 노는군 옷을 입혀달라고 해서 입혀줬다. 미녀와야수 벨 드레스라고 한다.
신나! 잘 논다.
슈슈봉봉의 매력시설물이다. 난 이게 매우 좋다.
해먹처럼 누워서 놀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논다.
난 누워서 쉬마 2층 공간은 작지만 이곳도 선호하는 장소다. 이곳도 누워서 놀아주기 편하기 때문이다.
이 비밀공간도 숨어서 누워서 쉬기 편하다. 하지만 언제나 이녀석이 찾아온다.
갑자기 집에 가고싶다고 한다. ...
원문 링크 : 누워서 놀아주기 편한 키즈카페 슈슈봉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