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화수목금 4일간 작업으로, 예술적인 기운이 가득 느껴지는 현장이었다. 적심 전정 된 반송의 잔가지를 정리하는 일부터 한다.
일단 저 도랑 건너로 옮긴다. 흩날린 잔가지들을 스트로브잣나무 아래로 모아두기로 한다.
그렇게 갈퀴를 사용해서 일을 완료한다. 이런 경우 천막을 사용해서 작업하면 더 편리했을 것이다.
탕정 스카이크레인 5톤이 20년 전에는 50만 원이었다는데 물가 상승률 고려하면 참 많이 저렴해졌다. 아래 사람과 나무의 크기를 비교하면 나무 위엄이 더 크게 느껴진다.
멀리서 보면 더더욱 위엄이 느껴지는 소나무들이다.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비포 / 애프터 스트로브잣나무를 두절하여 소나무가 더 돋보인다.
집에 가니 눈이 온다. 이러면 현장 올스톱각이지만...
천안이어도 같은 천안이 아니다. 번영로를 지나가니 눈이 하나도 없다.
파쇄하는 것을 보니 이 현장은 집게차가 반출하는 현장은 아니군 이 정도 굵...
원문 링크 : 크레인 소나무 전정 잔목·파쇄 작업 비포/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