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키즈에서 슈슈봉봉까지 목마 태워서 걸어왔다. 드디어 도착 슈슈봉봉은 여기 6층이다. 6층을 눌러라 애송이 3시 50분 입 ㅡ 장 오늘도 여기인가...
오늘은 아이들을 선동(?) 해서 놀기 힘든 조건이었다.
일단 또래보다,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그게 좀 크더라. 1ㄷ1케어보다 선동해서 단체로 노는 것이 훨씬 편한데 그래서 더더욱 피곤한 하루였다. 이 재미없는 상황극은 언제까지인 것일까...
그래도 지금까지 가본 키즈카페중에서는 제일 인형이 다양하다. 그런데 인형수가 조금 줄어든 느낌이다.
전에 본 이쁜 소녀인형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고보니 왕관머리띠도 안보이더라...ㅜ 스태미나가 떨어진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너는 신나느냐!
베이컨 토마토파스타 : 12,900원 진짜 기력이 빠져있을 때 이거 먹으면 힘이 난다. 누군가에겐 짠맛이라고 할 수 있는 맛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음식이다.
마치 행군하면서 소금을 먹는 것처럼, 마치 전해질 균형을 조절하는 듯하다. 체내 수분...
원문 링크 : 불당동 키즈카페 슈슈봉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