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내가 이제 벌써 두 아이의 엄마라니...!
두 번째 임신은 블로그를 적어봐야겠다 ㅎㅎ 우선 4~9주차동안 한일의 요약! 1.
임테기의 확인 2. 피검사 3.
아기집 확인 4. 태명 짓기 5.
심장소리 듣기 6. 조리원 예약 7.
태아보험 알아보기 8. 산전검사 1.
임테기 확인 & 2.피검사 처음에 임테기를 했을 때, 살짝 흐린 두 줄이 나와서 잉...? 둘째와 복직을 고민하던 나에게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듯이 나와버린 두 줄 첫번째꺼가 좀 흐려서 하나 더 구입해서 했는데 더 진해져서 아 맞구나...!
그치만, 궁금증 많은 나는 병원에 가기 전에 한 번만 더 해봐야겠다 하고 또 하나를 구입 ㅋㅋㅋ 그런데 오잉? 왜 세 번째 꺼가 제일 연하지...?
난 확신을 얻고자 했던 거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남편은 이제 그만하고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임테기 세 개를 들고 병원에 갔다.
"선생님, 제가 임테기 3번을 했는데 선이 진해지다 연해져요." 했더니, 선생님께서 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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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4~9주차] 두 번째 임신, 기록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