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단독 기사 1. 검찰과 세관이 말레이시아 마약조직의 대규모 필로폰 밀반입 사건의 구체적인 단서 확보했는데 뭉갠 ‘직무유기’ 정황이 포착됐다는 기사가 1월 21일에 한겨레에서 [단독]으로 나왔는데 추가로 받은 매체도 없고, 아직 추가 보도도 없는 듯?
이거 조용해도 될 사안인가? 우선 기사부터 타임라인 순으로 정리해보니 1) 2023년 1월 23일~2월 27일 : 말레이시아 마약조직이 인천·김해공항을 통해 12차례에 걸쳐 총 111kg의 필로폰을 밀반입.
세관은 2월 15일 조직원 12명을 특정하고 전산 시스템에 등록했으나, 일부 조직원이 입국할 때 제지하지 않아 약 12kg의 필로폰이 국내로 반입됨. 2) 2월 27일 : 검찰이 김해공항에서 조직원 검거 후 수첩에서 추가 조직원 정보를 확보했으나 후속 수사 없이 사건 종결. 3) 2023년 7월 5일 : 말레이시아 조직원 A와 C가 입국했으나 세관은 몸수색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 제기. 이들은 국내 거점을 마련하려 했으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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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만명투약분강원서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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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세관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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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약밀수조직한국서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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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외압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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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외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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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마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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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경정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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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최대111kg반입
원문 링크 : 검찰과 세관의 직무유기 '마약외압사건'? 이거 왜케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