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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한덕수, 가장 먼저 챙긴 건 산불피해도 민생도 외교도 아닌...

 복귀한 한덕수, 가장 먼저 챙긴 건 산불피해도 민생도 외교도 아닌...

"국민의 생명과 안보를 흔들림 없이 지킬 수 있도록 전군의 경계 태세를 강화하라." 24일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복귀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과 합참의장에게 지시한 내용 1. 3월 초 국가 수장이 셀프 쿠데타로 독재를 꿈꿨음에도 구속됐다 유례없는 일회성 법 해석(일명 '윤석열 계산법')으로 풀려나면서 더욱 패싱 국가 입지를 공고히 하는 가운데, 지난 24일에는 내란 동조자 역할을 했던 국무총리의 탄핵이 기각됐습니다. 2. 헌법재판소는 "헌법 위반했지만 파면 사유는 아니다"라며 헌재 스스로의 존재 근원을 부정하면서까지 한덕수 탄핵을 기각해 줬는데, 한 대행이 업무대행에 복귀해 가장 먼저 챙긴 것은 3. 4명의 사망자와 7000ha의 산림이 불탔고 아직도 진화되지 않아 피해가 더 커지고 있는 지난 주말 전국 규모의 초대형 화재 상황 체크도 아니고 5.

작년 12.3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 이후 정상화가 되지 않아 그야말로 시시각각 망해가는 민생도 아니었습니다. 6.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