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단독] "그렇게 가면 내 맘은"…경찰, 피해자에 보낸 '장제원 문자' 확보> 1.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이 2015년 11월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 당시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음. jtbc가 굵직한 단독 물어왔네. 2.
잠깐 2015년? 왜 그때는 조용하고?...
가 아님. 이런 사건은 상급자의 협박과 회유, 특히 그 상급자가 권력까지 쥐고 있다면 피해자가 더욱 두렵게 느꼈을 거임.
그러니까 "왜 이제서야"라는 질문부터 말고 사건이 제대로 수사되기부터 바랍시다. 3. 근데 장 전 의원이 누구냐...고 물으실 것 같으니 관련 이력부터. 2022년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뒤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는 등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윤핵관 중 한 명임.
윤핵관은 또 뭐냐-고 하시는 분은 제 며칠 전 포스팅 쓱-봐주세용 :) '윤핵관' 의원 子 '던지기 마약' 찾다 체포, 근데 작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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