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Mickey 17), 2025 [감독] 봉준호 [출연진] 로버트 패틴슨, 나오미 아키에, 스티븐 연, 토니 콜렛, 마크 러팔로 [장르] SF, 모험, 드라마, 로맨스, 블랙 코미디, 디스토피아 [러닝타임] 137분 [등급] 16세 이상 관람가 18살과 17살 미키...가 아님. ^^;; 1. ‘사회학과 출신 감독이라 좋아한다’기보단 ‘무슨 생각이 이리도 머리 터지게 많은데 이렇게도 정갈한 블랙코미디로 완성할 수 있지?’
라는 탄성이 또 튀어나올 수밖에 없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자 세 번째 외쿡어 영화...가 맞나? 1-1.
음 맞나 보다. 첫 번째가 <옥자>였을 거고, 두 번째가 <설국열차> 맞죠?
네 당당하게 틀렸습니다. 설국열차가 2013년이고 옥자는 2017년이네요.ㅎㅎ 2.
암튼 배철수의 음악캠프 월요일 3부 고정 코너 <김세윤의 영화음악>에서 소개해 준지는 좀 됐는데, 영화 개봉이 오늘이라 아기다리 고기다리 할 수밖에 없었음. 2-1. 체감상으론 한 열 달 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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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쯤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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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감독님왜미키를17번이나죽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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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감독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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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감독첫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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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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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영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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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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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미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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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나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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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쓰리썸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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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와나샤의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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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왜비상계엄을떠올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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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주관적인내맘대로영화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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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사회가연상된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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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패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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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은도저히자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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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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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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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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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장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