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한덕수·최상목·김성훈·이광우 출국금지…내란 수사 급물살 1) 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음. 2)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난 5월 중순 출국금지 조치한 사실을 27일 공식 확인. 3)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전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 경호처 수뇌부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가 연장된 상황.
이로써 내란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핵심 인물 대부분의 출국길이 막힌 셈. JTBC <한덕수·최상목·이상민 동시소환…"진술과 CCTV 영상 다르다"> 2.
이제라도 출국금지 다행이지만 경찰의 수사 배경은? 1) 경찰은 지난해 12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전 대통령실 대접견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한덕수, 최상목,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해 내란에 동조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 2) 최근 대통령실 국무회의장과 집무실 복도 CCTV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