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끊이지 않는 중대재해 사고, 포스코이앤씨 사장 및 임원진 전원 사의 표명 1) 연이은 중대재해 사고로 포스코이앤씨가 또다시 그룹 최고위층의 책임론에 휩싸인 가운데 정희민 사장은 취임 8개월 만에 자진 사임을 발표.
최근까지 네 건의 현장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며 안전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이 극심해졌기 때문. 정 사장은 퇴임 입장문에서 “반복되는 사고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번 결정이 체질적 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힘. 2) 회사는 위기 돌파를 위해 안전 전문가인 송치영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
송 사장은 포스코 내 최고 안전책임자 출신으로, 그룹 차원의 신뢰 회복과 안전 체계 전면 쇄신이 절실한 때 구원투수로 투입된 셈...이지만 저분도 저 자리에 가기 진심 싫었을 듯? 암튼 오늘 포스코이앤씨 주가 얼마 빠졌나...주섬주섬 2.
이재명 대통령 “면허 취소 포함한 법률상 모든 방법 찾아라” 지시 정 사장의 사임 직후 이재명 대통령은 포스코이앤씨를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