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한길 리스크, 국민의힘의 뒤늦은 손절과 혼란 한동안 국민의힘에 관심을 전혀 못주고 있었더니, 이런 사달이 났을 줄이야...국힘 지도부는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전한길 씨가 '배신자' 구호를 외치며 연단에 올라 행사장을 혼란에 빠뜨린 후에야 뒤늦게 출입금지 및 윤리위 징계 절차를 시작.
당 지도부는 당내 영향력 차단을 시도했지만, 전한길 씨는 오히려 더 큰 목소리로 반발하며 일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은 그를 감싸는 입장을 보이기도. 이미 한 달 전 그의 입당 소식이 알려졌으나 당은 실질적 대응 대신 자정능력을 강조하며 면피성 발언만 반복.
결국 ‘면피용 손절’이라는 평가를 피할 수 없는데, 이마저도 국힘의 진정성이 1도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함정. 2. “윤석열 입당 신청하면 당연히 받는다” 김문수의 공개 발언 파장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는 전한길 등 보수 성향 유튜버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입당 신청하면 받아주겠다”고 발언.
김 후보는 비상계엄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