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성년자 아이돌 ‘콘돔’ 암시 티저, 데뷔 전부터 논란 폭발 피네이션(P NATION) 소속의 첫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데뷔 싱글 ‘F Girl’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한 멤버가 콘돔을 연상시키는 포장지의 사탕을 입에 무는 장면을 공개해, 성적 대상화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음.
데뷔 전부터 “멤버 대부분이 미성년자인데 성적인 이미지가 너무 노골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꼭 이런 노이즈 마케팅으로 걸그룹 데뷔 시켜야해??
2. 논란의 중심 '피네이션', 그리고 미성년 멤버 1) ‘Baby DONT Cry’는 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멤버 이현(2006년생)을 제외한 3명이 미성년자임라고. 2) ‘F Girl’은 6월 23일 정식 발매 예정으로 아이들(i-DLE) 전소연이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나, 데뷔를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이 논란의 불씨가 되버림.
Baby DONT Cry 티저 중 3) 영상 속 이현이 계산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