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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부산시민 25만원 필요없다" 주장…부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

 박수영 "부산시민 25만원 필요없다" 주장…부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

1. ‘민생회복 소비쿠폰’ 7월 지급 확정, 부산에서 불거진 논란 정부가 경기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1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음.

지급액은 소득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2차까지는 5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비수도권 주민은 3만 원,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은 5만 원을 추가로 받게 됨. 신청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고,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받을 수 있음. 2.

박수영 의원 “부산은 25만 원 필요 없다” 발언 파문 부산 남구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며, 소비쿠폰 대신 산업은행 같은 공기업을 부산으로 보내달라고 주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음.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비쿠폰을 ‘당선축하금’이라고 비판하며, “해수부를 부산에 보내준다니 감사하지만, 산업은행을 이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