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총 회원정보 유출' 파문, 교육계와 정치권 뒤흔들다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내부 전산 담당 직원이 전 교총 사무총장의 요구로 1만 명이 넘는 전·현직 교원 회원 정보를 외부에 전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육계와 정치권이 충격에 휩싸임.
국힘이 불법으로 확보한 교총 회원정보를 토대로 전국 교원들에게 '교육특보 임명' 문자를 발송. 출처 mbn 2) 이 정보가 국민의힘이 전국 교원들에게 '교육특보 임명장'을 대량 발송하는 데 활용된 정황이 확인되자, 교총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해당 직원과 전 사무총장을 경찰에 고발하는 등 초유의 사태로 번지는 중. 3) 교총은 "회원 정보를 특정 정당에 제공한 적 없다"던 기존 입장을 뒤집고, 내부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공식 사과함. 2.
전산 담당자가 전 사무총장에 회원정보 전달…전례 없는 내부 유출 1) 사건의 핵심은 교총 전산 담당 직원이 과거 함께 근무했던 전 사무총장의 요구로 회원 명단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전달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