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블로거님의 블로그에서 "5연대장들에 대한 불운 괴담"이란 제목의 글을 보았다. 이는 5연대장을 역임했던 채명신 장군의 증언에도 나온다. 6.25 전쟁 당시 제5연대 연대장들이 해임, 부상, 지뢰밟고 전사, 포로, 강등, 전사 등으로 채명신 연대장이 부임한 1951년 하반기까지 1년 사이에 10명 정도가 교체되었다는 내용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
blogId=parizal&logNo=223078197774&referrerCode=0&searchKeyword=5%EC%97%B0%EB%8C%80 5연대장들에 관한 불운 괴담 5연대는 전쟁 전만 해도 싸움 잘하는 연대로 알려져 있었다. 당시에 싸움 잘하는 연대의 비결은 특별한 것... m.blog.naver.com 여기에서는 그 5연대장 불운의 스타트를 끊은 광복군 출신 박기성 장군의 이야기를 풀어볼까한다.
박기성 장군은 울산 방어진에서 방위군 사령관을 하던 당시 추위에 떨며 경계근무...
원문 링크 : 광복군 출신 박기성 장군의 파란만장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