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생일이 있던 8월 셋째주

 생일이 있던 8월 셋째주

8월 12일~ 내 생일이었다 ㅊㅋㅊㅋ 많은 분들께 생일축하를 받아서 행복한 하루 였다! 퇴근 후에는 엄마가 소고기랑 가지튀김 미역국으로 생일상을 차려주셨다~ 가족생파는 미리 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당일에도 맛난거 챙겨주는 엄마 감사감사 다음날은 오랜만에 동기언니를 만나기로 했다.

둘다 바쁜 프로젝트에 들어가가지고 한달넘게 카톡도 못하다가 마침 언니가 정시퇴근하는 날이라길래 급 약속 언니 기다리면서 타건을 또 해봤다 키보드 중독 증세 어째... 그치만 더 갖고싶은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랑 평소에 가고 싶었던 용용선생!

술을 안먹는터라 뭔가 술집같은 느낌의 식당은 잘 가지 않는다 마라전골 하나 보고 들어갔다 맥주 먹으면 안될 것 같은 몸의 컨디션 때문에 나는 콜라~ 마라 전골도 맛있긴 했는데 저 깐풍기랑 볶음밥이 너무 맛있었당ㅎㅎㅎㅎ 언니랑 서로 업무스트레스를 이야기하면서 스트레스 풀기 같은 업계인데도 세부 카테고리가 다르니까 이야기하는데 공감도 되고 새로운 정보들도 듣고 아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