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을 다녀오니 벌써 목요일 여행을 다녀온건 좋지만 다녀오니 휴가가 얼마 안남은 느낌이... 한숨 절로~ 동생이 시켜준 덕에 드디어 요아정이라는 것을 먹어봤다.
벌꿀이 너무 맛있었다; 자몽도 베트남에서 먹은 것보다 싱싱하고 달콤쌉싸름~ 근데 너무 비싸다 금요일 명동롯데로 고고 그림이 하나 있었는데 예뻐서 가까이 찍음 어케 저렇게 그렸담... 엄마 반지 AS 맡기려고 갔는데 세라믹 깨진거 고치려면 일단 이탈리아로 보내야되고 대략 70만원이 청구된다는...?
더 깨지면 고치도록 하자^^ 명동은 외국인들도 바글바글 베트남에서 남은 돈 환전하러 갔는데 50만동 이상만 바꿔준단다; 칫... 그래도 은행보다 마니 쳐줘서 되는 것만 바꾸고 당 떨어져서 카페로 들어갔다 유자레몬이랑 자몽판나코타 맛나게 묵었다 맛있엉 히히 저녁으로 오랜만에 명동교자를 갔다 웨이팅 없이 들어가서 앉았는데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냉동창고인줄 알았다 뜨끈한걸 먹어야되니까 그런거겠지?
앗, 근데 나는 뜨거운 칼국수...
원문 링크 : 8월 첫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