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을 설 연휴 덕분에 일주일 쉬어버렸더니 일을 못하겠는 몸이 되어버렸다ㅋ (일은 항상 하기 싫어했음) 긴 연휴가 끝나고 출근을 앞둔 주말 버븥티라도 마시며 헛헛한 마음을 달래보자 #백억커피 회사 근처에 포케집이 오픈을 했다 하도 오래 공사를 해서 열기도 전에 망하는건가...? 싶었던 점심을 위해 갔더니 포케 말고도 은근히 많이 팔고 있었다 포장해와서 먹기 연어메밀면포케였는데 정말 내스타일이었다 2월에도 눈은 많이 내렸다 지구야 아프지마...
점심시간에 애슐리퀸즈 내사랑 잔치국수가 시즌메뉴로 있어서 두그릇이나 먹었다 솔직히 회사 아니었으면 더 먹었을텐데 애슐리 잔치국수 잘하니까 온고잉 해주면 안되나?ㅠ #애슐리퀸즈 2월 7일 하이라이트 팬콘 하이마트 선예매가 있었다 원래 인터파크티켓이었는데 yes24로 바뀌어서 더 호달달 떨었다 맥북 아이패드 갤럭시 모두 동원!
매번 아이패드로 성공을 했었는데 웬일이야 갤럭시로 성공해버림 대박쓰 이 글을 쓰는 시점으로 어제 3월 8일 첫콘을 다녀...
원문 링크 : 뭔가 길게 느껴졌던 2월 28일간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