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초반에는 쓸게 없다 싶었는데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월요일 팀장님께서 두바이초콜릿을 사오셔서 모든 팀원이 조금씩 맛을 봤다. 너무 궁금했는데 드디어 먹어보다니 그렇게 색다르진 않았지만 카다이프가 바삭바삭해서 재밌는 식감이었다 초콜릿은 당근 맛있고!
궁금해서 블로그 찾아봤는데 값이 꽤 있어서 내 돈 주고 사먹지는 않을 듯 했다 일하다가 쉬는 시간 남산타워와 63빌딩 구경 휴 힘들다힘들어 복도에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내 시야에 거슬리던 녀석 높은 곳에도 올라와있구나 아주 열받았던 날 제품 설치 나갔다가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고쳐야 된다고 퇴근 한시간전에 연락이 왔다 ㅎㅎㅎ 우리 잘못이 아니었기에 정말정말 열받아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었다 야근 날벼락 야근을 위해 저녁을 먹으러 나왔는데 중간에 전무님이 밥먹고 가시면 돼요~ 이러셔서 엥? 뭐지?
벙쪄있었는데 설치가 모레로 밀렸다는 희소식..? 얼탱이가 없었지만 저녁 맛있게 먹고 퇴근한 사람됨 다음날ㅋ 내가 개발한 모든 곳에 또 수정...
원문 링크 : 날벼락 야근이 있던 9월 둘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