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쓰는 마지막 포스팅 다녀온 지 두 달 가까이 되니까 기억도 벌써 가물가물해진다. 더 잊어버리기 전에 쓰기!
마지막 아점을 뭘로 할까 고민하던 전날! 동생이 트리플 어플에서 검색을 해보더니 가고 싶은 곳이 있단다.
'푸짐한 양의 토핑으로 유명한 도시락 전문 체인점' 나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라오지앙도 생각했었는데 필수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은 딱히 없어서 동생 먹고 싶은 곳으로 가보기로! Inns Hotel 체크아웃이 12시라서 혹시 모르니까 짐을 다 싸놓고 우리는 10시쯤 나온 것 같다 토요일 가오슝 분위기 이날이 제일 더웠다.
나오자마자 뜨거움 몇 번 다녔다고 익숙한 거리 저거는 무슨 역이었던가 기억이 안 나네; 주말이라 그런지 더욱더 여유로운 분위기다 지도 보면서 식당 찾아가는 길 마지막 여정이라는 게 정말 아쉬웠다ㅠ 가오슝 신호등도 그립당 대만의 색감 잊지 못해! 거리들 샅샅이 뒤지면서 다녔어야 했는데 부지런하지 못해 미안해~ (나 자신) 아쉬운 마음에 식당 가는...
원문 링크 : [240410-240413] 3박4일 대만가오슝 마지막날 | 정충배골반 도시락 맛집, US Cafe, Inns Hotel 에서 가오슝국제공항까지 우버, 티웨이항공 TW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