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한국을 제외하고 어느 나라의 음식을 가장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일본음식이라는 대답이 가장 지배적이었다.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일본음식이 맛있기도 하고 공통된 재료, 조미료도 적지 않아 어느정도 익숙한 맛이 나는 것도 이유가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일본가정식하면 대전에서 세 손가락 안에는 꼽힐 요상한집을 늘 와보고는 싶었다. 이 주변에 다른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발걸음이 조금 늦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결국 친구 한 명을 끌고 방문했다.
정말 귀여운 소품들로 가득한 가게였는데 그런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다. 카레세트에 튀김을 하나 추가해서 각각 돈까스와 새우튀김으로, 볶음면도 하나 주..........
대전 대흥동 "요상한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