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지나치는 일이 최소한 몇 번은 있었음을 내 지난 글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궁금함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 친친양꼬치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것도 아니니까.
하지만 지금까지는 갈 기회가 없었는데 겨울에 태어난 친구의 생일선물도 주고 다른 친구에게 받아야할 물건도 받을 겸 이 식당에 방문하자고 권했다. 여타 마라탕 전문점들과 같이 마라탕을 주문하면 직접 담아서 계량해 계산하시는지 이렇게 재료들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입구에 마련되어 있었다.
이 날은 마라탕이나 마라샹궈를 먹지는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이 엄청 크고 메뉴가 많아서 미리 어느정도는 고민을 하고 갔다.
양꼬치가 기본 20꼬치라고 해서 양꼬치, 양갈비살을 각각 10꼬치씩, 탕수육, 훈툰탕, 크림새우를 주문했다. 깔리는 밑반찬.
홍합탕은 담백하다. 양꼬치용 숯불.
지금 사진들을 보면서 드는 ...
#
대전
#
양갈비꼬치
#
양꼬치
#
정동
#
친친양꼬치
#
크림새우
#
탕수육
#
훈툰탕
원문 링크 : 대전 정동 "친친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