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대교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사도행전에 기록된 초대교회는 예수님 부활 직후 제자들이 모여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난 뒤 형성된 신앙 공동체였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에 전념했습니다.
이 모습은 오늘날 교회의 본질을 보여 줍니다. 2.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개인의 소유를 팔아 필요한 자에게 나누어 주었고, 날마다 성전에 모여 식탁을 함께했습니다.
믿음의 연대로 인해 가난한 자가 돌봄을 받았고, 공동체 전체가 풍성함을 누렸습니다. 3. 기도와 말씀으로 세워졌습니다 그들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기적과 표적을 사도들의 손으로 이루신다”는 소식에 담대히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날마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아 순종했습니다. 말씀과 기도가 공동체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4.
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초대교회처럼 서로의 짐을 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
원문 링크 : 초대교회 – 믿음의 공동체가 보여준 삶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