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성소는 성막과 성전에서 가장 거룩한 장소였습니다 성막과 성전은 뜰, 성소, 지성소로 구분됩니다.
지성소는 그중에서도 가장 안쪽에 위치한 하나님의 임재가 직접적으로 머무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단 한 번, 속죄일에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지성소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2.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가 있었습니다 지성소에는 법궤, 곧 언약궤가 놓여 있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 돌판, 만나가 담긴 항아리,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습니다. 언약궤 위는 '속죄소'라 불리며, 이곳에서 하나님은 백성의 죄를 용서하고 만나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자비가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3. 지성소는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여줍니다 지성소는 휘장으로 가려져 있었고, 대제사장조차 피 없이는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는 인간의 죄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막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성전의...
원문 링크 : 지성소 – 하나님 임재의 핵심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