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은 누구를 제자로 부르셨을까?
예수님은 제자를 고르실 때 종교 지도자나 엘리트 학자가 아닌, 어부, 세리, 열심당원 같은 평범한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사회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던 이들이 복음의 증인으로 부름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 2. 부르심은 능력이 아닌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안드레를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들은 즉시 그물을 버려두고 따랐습니다. 제자가 되는 조건은 지식이나 자격이 아니라,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믿음의 순종이었습니다. 3.
제자들은 실수도 많았습니다 베드로는 물 위를 걷다 의심했고, 야고보와 요한은 높은 자리를 원했으며, 가룟 유다는 배신했고, 대부분은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복시키시고, 다시 보내셨습니다.
제자의 길은 완벽함보다 회복의 여정입니다. 4. 우리도 오늘 부름...
원문 링크 : 제자들의 부르심 – 평범함을 부르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