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나는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받은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출애굽 후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 백성은 먹을 것이 없어 원망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양식인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작고 둥글며 꿀 섞은 과자 맛이 나는 이 음식은 날마다 아침마다 새롭게 내려졌습니다.
만나는 하나님의 공급과 은혜를 상징합니다. 2. 만나는 ‘일용할 양식’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루치만 거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많이 거두어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두어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욕심내어 이틀치를 거두면 썩고 벌레가 생겼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날마다 신뢰하며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는 훈련이었습니다. 3.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 조상들은 만나를 먹고도 죽었거니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라.” 예수님은 육체의 양식이 아닌 영혼을 살리는 참된 생명의 양식이 되십니다.
만나는 예수님을 예표하는 사건이었습니다. 4. 오늘도 하나님은...
원문 링크 : 만나 – 하늘에서 내린 일용할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