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품교육 연재 136 - 미래로 가는 회개

 성품교육 연재 136 - 미래로 가는 회개

성품교육은 성화의 과정이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처리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일반 성품교육에서는 하지 않는 일이다.

죄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없으면 성품교육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죄를 처리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회개다.

회개는 좋은 것이지만, 문제는 회개의 목적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 못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 하는 회개라면, 언제나 해야 되고 꼭 필요하다.

그러나 죄에 대한 심판이 두려워서 하는 회개라면 효과가 크지 않다. 빨리 죄의 형벌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고, 인생에 문제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뿐인데, 이런 마음에서 어떻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겠는가?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심판에서 벗어나기 위한 회개는 효과도 없고, 형식적인 회개만 되풀이할 뿐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회개할 때 또 하나 주의할 점은, 죄에 초점을 맞추면 안 된다는 것이다. 죄는 곱씹고 묵상하는 것이 아니다. ...

# 성품 # 성품교육 # 성화 # 심판 # 인성 # 인성교육 # 죄 # 하나님 #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