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31-33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을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세상이 하는 설교 소리가 귀에 들어온다. 사업을 하는데, 사업이 계속 어려워진다.
그러면 사업이 신앙과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온다. 신앙생활을 해도 생계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지 하나님이 책임져주시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이 1-2년은 괜찮지만, 10년, 20년 계속되면, 신앙생활에 대해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 절망에 빠진다. 되는 일보다는 안 되는 일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는 믿지 못하는 것에 익숙해진다.
이 때문에 교회에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는 것 같은 설교자가 필요하다. 흔히 이런 얘기를 한다.
“목사님들도 직장생활을 해봐야 성도들의 아...
원문 링크 : 5분 설교5 - 세상 물정 모르는 설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