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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이념이 들어오면 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우리나라의 우파에게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치에 이념이 들어오면 나라가 위험해집니다. 우리나라의 우파에게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해방 후의 우익과 좌익의 싸움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공산주의로부터 지키기 위해 애를 써온 우리나라의 우파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나라의 안보에 대해서는 같은 마음, 동일한 마음을 갖습니다. 저도 장교 출신입니다.

또 굳이 장교 출신이 아니더라도, 이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데는 온 국민의 마음이 같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난다면, 늙은 몸이지만 최전선에서 싸우다가 죽고 싶습니다.

나라가 허락해주지 않겠지만, 제 마음은 그렇습니다. 저는 우리 나이로 65세입니다.

이 땅에서 살만큼 살았고, 더 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니 6.25때처럼 앉아서 당하고 싶지는 않고, 북한군을 한 놈이라도 더 죽이고, 저도 죽고 싶습니다.

천국에 하루라도 빨리 가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저는 공산주의와 이슬람교를 믿지 않습니다.

이 둘은 특징이 비슷해서 여러 가지 선전선동술을 사용하지만, 사탄의 핵심부대이며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반대편에 설 적그리스도의 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