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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생각나게 하는 대중가요10-윤시내의 열애

 주님을 생각나게 하는 대중가요10-윤시내의 열애

윤시내의 '열애'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에서 예수님의 향기와 그림자가 느껴진다.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의 가사를 음미해보자.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댈 향한 그리움 그대의 그림자에 싸여 이 한 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 그대의 가슴에 나는 꽃처럼 영롱한 별처럼 찬란한 진주가 되리라 그리고 이 생명 다하도록 이 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 진주처럼 영롱한 사랑을 피우리라 이 노래의 가사처럼 우리는 "그대의 그림자에 싸여, 이 한 세월 그대와 함께" 하는 것은 아닐까?

인생이 참 슬프고 어렵다. 우리나라 인구의 반이 자영업이며 그 가족인데, 자영업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정말 피눈물이 날 정도다. 이중에는 예수를 믿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예수를 믿지 않더라도 눈물과 한숨과 슬픔 속에 잠이 드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한 세월, 우리는 예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