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1: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창세기의 마지막은 요셉에 대한 이야기다. 출애굽기의 첫 장면은 모세에 대한 이야기다.
이 둘을 연결시켜보면, 한 인물은 가고 한 인물은 태어난다. 이 둘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둘 다 고생한 것은 맞다. 또 둘 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준다.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도 보여준다. 찬양 가사에 있는 것처럼 “ 모든 것이 은혜,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인생 전개는 사뭇 다르다. 요셉은 17세에 아버지 곁을 떠나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반면에 모세는 40년은 왕자처럼 살고, 40년은 양치기였으며, 40년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살았다. 그러면 누구의 인생이 더 편안하고 보기에 좋을까?
요셉이 더 편안하고 보기에 좋을 것이다. 요셉도 아버지의 곁을 떠나 13년 동안 고생을 했지만 결과가 너무 좋다.
우리 한국교회가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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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분 설교2 - 요셉과 모세의 인생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