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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생각나게 하는 대중가요11-그리운 사람끼리

 주님을 생각나게 하는 대중가요11-그리운 사람끼리

오늘은 박인희의 <그리운 사람끼리>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문득 내 마음에 들어온다.

한번 들어보자.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잡고 마주보고 웃음지며 함께가는길 두손엔 풍선을들고 두눈엔 사랑담고 가슴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눈을감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길 가슴에 여울지는 푸르른사랑 길목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잡고, 마주보고 웃음지며 함께가는길" 이것이 본래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여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립기는 한데, 어느 때는 너무나 사무치게 그리운데, 예수님을 잊고 살 때가 많다. 때로는 인생이 힘들어서, 세상이 주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내 죄와 게으름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예수님을 잊고 산다.

그러다 문득 주체할 수 없는 슬픔이 밀려온다. 눈에서 눈물이 떨어진다.

내 인생에 이토록 힘든 때가 있었던가? 우리 민족에게 이토록 아픈 때가 있었던가?

그래서 내 영혼이 갈 곳을 모르고 방황한다. 그저 죽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