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안녕하세요, 더드림직업병연구원 산재전문노무사 김홍상입니다.
오늘은 저희 노무법인 더드림직업병연구원에서 실제로 진행한 소음성난청 산재보상 사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가지고 왔습니다. 선산부는 광산이나 채석장 등에서 갱도를 뚫고 암석을 파내는 작업을 하는 부서로, 착암기·천공기·발파 작업 등 강한 소음이 발생하는 장비를 매일 사용합니다.
작업 현장 소음은 대화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매우 크며, 장기간 이런 환경에 노출될 경우 청력이 점점 나빠지는 소음성난청이 발생할 위험이 높습니다. 이번 사례는 선산부 A씨의 난청 산재보상을 대리 신청하여 보상을 받은 실제 사례입니다.
선산부 A씨의 난청이 산재로 인정받기까지 사건 개요 A씨는 1987년부터 2024년까지 약 37년간 선산부 소속으로 근무하며 굴진 작업, 착암 작업, 천공 작업, 발파 작업 등을 했습니다. 이러한 작업 과정에서 항상 큰 소음에 노출되었고 청력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2...
원문 링크 : 선산부 노동자 소음성난청 산재 성공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