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는 친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친절하게 씁니다.
안녕하세요. H.입찰 입니다.
경매를 시작하면서 남겨야겠다고 생각한 건 결과보다 과정이었고, 경매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놓치는게 더 많다는걸 알게되어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끄적끄적 경매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처럼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경매책도 읽고, 유튜브나 강의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입찰조차 해보지 못한 분들이나 입찰을 몇 번 해봤지만 패찰만 하다보니 낙찰은 나와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고 중도포기 하신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혹은, 낙찰을 받은 후 살고있는 임차인이나 채무자(소유자)를 내보내야 하는 '명도'를 진행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경매를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혼자서도 해보고, 공동투자도 해보고 현재는 법인 위주로 아파트, 빌라, 상가, 소액토지, 그리고 특수물건을 포함 여러개의 물건을 낙찰받아 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
원문 링크 : 경매 입찰보다 먼저, 기록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