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다면 낙찰자가 보증금을 인수하는지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 많은 초보가 전입일만 보고 판단하지만 실제 판단 기준은 말소기준권리와의 비교입니다.
말소기준권리 찾는 법을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 단계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 인수 여부 판단입니다. 경매 권리분석은 항상 말소기준권리 -> 임차인 대항력 비교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기준권리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다면 낙찰자가 보증금을 인수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입찰입니다.
권리분석이 어려운 이유는 용어가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가 정리되지 않아서입니다. 오늘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 판단법을 말소기준권리와 연결해 실전 예시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
대항력이란 무엇인가? 대항력이란 임차인이 제3자(낙찰자 포함)에게 임차권을 주장할 수 있는 힘입니다.
주택의 경우 기본 요건은 두가지 입니다. 전입신고 점유(실거주) 이 두가지를 갖추면 임차인은 대항력을 취득합니다.
여기에 확정일자까지 받았다면 배당 순위...